고객 평가의 플랫폼 평균이 종합 4.92점이라 4.9점대는 기본값입니다. 점수만 놓고는 누가 정말 잘하는지 가려낼 수 없어요. 대신 평가를 몇 번 받았고 그 점수를 얼마나 오래 지켰는지를 봅니다.
열두 번째 히어로 디자이너는 이민선 님입니다. 2025년 4월부터 86건을 완료했고 공개 평가 36건이 전부 만점입니다. 온라인 배너와 인쇄물·패키지를 같이 다루는 구성이 특징이에요.
완료한 업무
86건
2025년 4월부터
받은 평가
36건
전부 5.00점
거래한 고객사
34곳
재의뢰한 고객사
14곳
거래 고객사 34곳 중
평가 36건을 평균 낸 점수
1년 4개월 동안 86건이면 한 달 평균 5건입니다. 항목별 점수를 플랫폼 평균과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 평가 항목 | 이민선 님 | 플랫폼 평균 |
|---|---|---|
| 소통 | 5.00 | 4.93 |
| 결과물 품질 | 5.00 | 4.89 |
| 일정 준수 | 5.00 | 4.95 |
| 종합 | 5.00 | 4.92 |
이민선 디자이너가 받은 고객 평가 36건의 평균을 플랫폼 전체 평균과 비교했습니다. 2026년 8월 5일 집계.
고객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서술형 후기 11건에서 반복되는 건 두 가지입니다. 받은 요청을 그대로 만들지 않고 방향을 먼저 제안한다는 것, 그리고 인쇄로 나가는 규격을 다룰 줄 안다는 것. 원문 그대로 옮깁니다.
“N번째 맡기고 있는데 미감이 아주 훌륭하십니다. 책임감도 있으시고, 요청사항을 이해를 잘 해주세요. 다음에도 또 잘 부탁드립니다!”
“속도, 적극적인 의견 제시, 방향성 가이드 제시, 디자인 수정 반영 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작업을 진행해 봤는데 소통과 퀄리티 모두 순조롭게 잘 했던 것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급한 작업에 수정까지 빠르게 잘 대응해주셨습니다”
“인쇄 디자인 전문가”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거래한 34개 고객사 중 14곳이 한 번 더 맡겼습니다. 그중 한 곳은 6개월 동안 19건을 맡겼어요.
주로 어떤 업무를 하나요
완료한 86건은 웹 배너 28건, 광고 소재 13건, 전단지·인쇄물 12건, 배너 11건 순입니다. 상세페이지 9건, 이벤트 페이지 9건, 카탈로그·브로슈어 8건, 포스터 8건, 패키지 6건이 뒤를 잇습니다.
86건 중 인쇄로 나가는 작업이 34건입니다. 전단지·카탈로그·포스터·패키지가 여기 해당해요. 공개 포트폴리오에도 패키지, 브로슈어, 로고 가이드라인, 전용 서체 개발이 있습니다. 온라인 소재와 오프라인 인쇄물을 한 사람에게 같이 맡길 수 있어요.
히어로 디자이너는 어떻게 선정하나요
매달 아래 기준을 모두 충족한 디자이너 중에서 선정합니다. 사람의 인상이나 추천이 아니라 플랫폼에 쌓인 실제 업무 데이터만 봅니다.
- 고객 평가 5건 이상 (평가가 적으면 평균값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 평가 종합 평균 4.8점 이상
- 서술형 후기 3건 이상
- 같은 고객사가 두 번 이상 의뢰한 이력 보유
- 공개된 포트폴리오 8점 이상
이런 업무라면 잘 맞습니다
- 패키지·라벨처럼 인쇄 규격과 후가공을 맞춰야 하는 작업
- 전단지·카탈로그·현수막 같은 오프라인 홍보물
- 로고와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같이 정리해야 하는 경우
- 온라인 배너와 인쇄물이 한 캠페인에서 같이 나오는 건
처음부터 물량을 몰아주기보다 한 건으로 먼저 맞춰 보세요. 결과가 맞으면 지정 디자이너로 요청해 계속 맡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