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웍스와 함께 일하는 팀: 리드젠랩 — AI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사람들

플로우웍스와 함께 일하는 팀: 리드젠랩 — AI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사람들

By 이남훈2026-09-28

플로우웍스를 쓰는 팀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저희가 만나는 고객사 중에는 각자의 분야에서 가장 앞선 실험을 하는 팀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검색의 다음 시대"를 가장 먼저 개척하고 있는 회사, 리드젠랩(LeadGenLab)을 소개합니다.

"고객은 더 이상 검색창에 검색만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고 링크를 뒤지는 대신, 챗GPT와 제미나이에게 묻고 AI의 추천을 받습니다. 네이버조차 AI 브리핑으로 검색 결과를 바꾸고 있죠. 이 변화 속에서 "AI가 우리 브랜드를 추천하게 만드는 일" 즉,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가 마케팅의 새 영역으로 떠올랐습니다.

리드젠랩은 이 분야를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개척한 회사입니다. 이효석 대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GEO 대행"을 회사의 간판으로 내걸었다고 말합니다.

"GEO라는 용어가 없었을 때부터 선제적으로 그 분야를 탐구하고, 실험하고, 실제 성공해 나가면서 사례를 쌓아왔습니다. 지금은 GEO 분야에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규모 있게, 실력 있게 큰 회사들과 프로젝트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 이효석 대표

리드젠랩은 어떤 회사인가요?

회사명리드젠랩 (LeadGenLab)
대표이효석
하는 일GEO·AEO 대행 — 브랜드가 AI 검색 결과에 추천되도록 최적화
주요 고객삼성, SK, GS, 매일유업, GC녹십자, 한컴 등 대기업과 대형 병원, 로펌
조직기업(대기업·상장사) 팀 / 병원·전문직(프로페셔널 섹터) 팀
위치서울 성수 본사 외
홈페이지https://lead-gen.team/

삼성, SK, GS, 매일유업, GC녹십자, 한컴 등 대기업들이 리드젠랩에 GEO 프로젝트를 맡기고 있고, 최근에는 로펌·스타트업·뷰티 브랜드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GEO 회사였던 것은 아닙니다. 원래는 IT·AI 스타트업의 B2B 마케팅을 돕던 팀이었고, 광고비 대신 콘텐츠로 고객을 모으는 오가닉 마케팅을 주로 하다 보니 SEO 역량이 뛰어난 멤버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GEO라는 용어조차 없던 시절, 북미에서 "챗GPT·제미나이 노출이 중요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미래 예측처럼 나오기 시작하자 누구보다 먼저 그 분야에 뛰어들어 실험하고 사례를 쌓았습니다. 검색 최적화의 근육을 가진 팀이 AI 검색이라는 새 판으로 가장 빠르게 옮겨 탄 셈입니다.

조직도 시장을 따라 진화하고 있습니다. 상근 멤버 열 명에 외부 협업 개발자·디자이너, 파트타이머까지 더하면 스무 명 규모의 팀이 대기업·상장사를 담당하는 기업 팀과 병원·로펌·회계사·세무사 등 전문직을 담당하는 팀(최근 '프로페셔널 섹터'로 개편 검토 중)으로 나뉘어 움직입니다. 병원 마케팅에서 쌓은 노하우를 전문직 시장 전반으로 넓혀가는 그림입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 자체 플랫폼 'SOHA'

리드젠랩의 방법론에서 인상적인 지점은 "GEO는 기존 SEO 하던 대로 하면 안 된다"는 관점입니다. 블로그를 정기 발행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반복 생산하는 것만으로는 AI 추천에 오르지 못한다는 것을 실무에서 확인했다고 하죠. 대신 리드젠랩은 데이터 기반으로 움직입니다.

"GEO를 할 줄 모르는 회사들이 용어만 GEO로 바꿔서 기존 방식대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GEO는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하고 수행해야 합니다. 내가 직접 ChatGPT에 검색해 보는 게 아니라,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방식으로 지금 AI에 어떤 브랜드가 추천되는지를 공정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 이효석 대표

자체 개발한 AI 인용 분석 플랫폼 SOHA(소하)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ChatGPT, Gemini, Perplexity, Claude, Google AI Overview, Google AI Mode, Naver AI Briefing, Naver AI Tab — 총 8개 AI의 답변을 객관적·중립적인 방식으로 추출해서, 지금 AI가 어떤 브랜드를 추천하는지 측정합니다.

SOHA 플랫폼 — 데이터로 도는 GEO 사이클
① 측정🔍SOHA LENS챗GPT 등 8개 AI의 답변을객관적으로 추출·측정② 분석🗺️SOHA MAP수백~수천 개 답변 데이터로브랜드의 AI 노출 현황 진단③ 콘텐츠 제작📦SOHA SUPPLYAI가 학습할 콘텐츠 제작블로그·웹사이트·보도자료④ 모니터링📈TRACKAI 추천 → 유입 → 전환까지지표 변화 추적↺ 모니터링 결과는 다시 측정으로 — 데이터가 다음 콘텐츠 전략을 결정합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수백에서 수천 개의 AI 답변 데이터를 뽑아 현황을 진단하고, AI가 학습해 답변의 재료로 쓸 콘텐츠를 만들어 지표의 변화를 추적합니다. "ChatGPT에 나옵니다, 신기하죠"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AI 추천이 실제 트래픽과 고객 전환으로 이어지는 것까지 트래킹하는 것이 리드젠랩이 재계약을 이어가는 비결입니다.

"단순히 ChatGPT에 인용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트래픽과 실제 고객 전환이 늘어나야 합니다. 최근에는 그런 실제 성과까지 트래킹해서 보여드리기 때문에, 기업도 병원·로펌도 'AI를 통한 고객 유입과 문의 증가'를 체감하기 때문에 계약을 이어가십니다." — 이효석 대표

리드젠랩과 플로우웍스

GEO의 실행은 결국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집니다. AI가 긁어가고 학습할 블로그, 웹 문서, 보도자료 등에 들어갈 썸네일과 이미지가 필요하죠. 리드젠랩은 매달 수십 건씩 발생하는 콘텐츠 디자인을 플로우웍스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마다의 디자인 톤을 아는 디자이너와 지속적으로 협업하면서, 광고주가 늘어나도 디자이너 채용 없이 필요한 모든 콘텐츠 디자인을 받아 보고 있습니다.

리드젠랩이 플로우웍스를 선택하고 활용해 온 자세한 이야기는 리드젠랩 고객사 후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치며

검색이 AI로 바뀌는 흐름 속 최전선에서 데이터를 무기로 GEO 분야를 개척해 나가는 리드젠랩의 여정이 궁금하다면,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리드젠랩 홈페이지 바로가기 (lead-gen.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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