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마트채널에 소재를 올리려는데 업로드 단계에서 막힙니다. 크기는 750×160으로 맞췄는데 배경을 지우지 않은 JPG를 넣은 게 원인입니다. 그런데 같은 네이버라도 이미지 배너에는 투명 배경을 못 씁니다. 한 매체 안에서 배경 규칙이 지면마다 갈립니다.
네이버 광고 규격이 헷갈리는 이유는 상품군마다 소재를 다루는 방식이 달라서입니다. 성과형 디스플레이광고는 사진이 영역을 채우고, 스마트채널은 배경 없는 오브젝트를 얹습니다. 브랜드검색은 정해진 자리에 이미지를 넣습니다.
네이버 광고 규격은 상품군에서 갈립니다
네이버 앱·모바일 웹 지면
이미지형 · 네이티브 · 피드
불투명 · 용량 하한 있음
모바일 메인·서비스 상단
750×160 · 750×200 · 750×280
투명 PNG 필수 · 150~250KB
브랜드명 검색 결과 최상단
208×208 · 218×146
비율 유지 · 테두리 불가
- 배경 처리부터 상품군마다 다릅니다. 스마트채널 세 규격은 배경을 지운 PNG만 받습니다. 성과형 DA의 이미지 배너는 투명 배경을 쓸 수 없습니다.
- 네이버에는 용량 하한이 있습니다. 다른 매체에는 거의 없는 규칙인데 파일이 너무 가벼우면 저화질 소재로 보고 막습니다.
이미지 배너 사이즈는 1250×560 하나뿐입니다
크기는 1250×560 하나로 고정입니다. 성과형 디스플레이광고에서 가장 많이 쓰는 지면이고 까다로운 건 좌우 세이프존 240px입니다. 이 지면은 기기 해상도에 따라 배너가 좌우로 늘고 줄어듭니다. 가장자리에 붙여 둔 로고나 가격 표기는 기기에 따라 보이지 않습니다. 옮겨 적으면서 애매했던 게 이 수치인데, 같은 가이드가 세이프존은 240px로 적어 두고 배치 안내에서는 225px를 말합니다. 저희는 넓은 쪽인 240px로 잡았습니다.
| 항목 | 규격 |
|---|---|
| 크기 | 1250×560px 고정 |
| 형식 | JPG · PNG (투명 배경 불가) |
| 용량 | 50KB 이상 250KB 이하 |
| 세이프존 | 상 50px · 하 35px · 좌우 각 240px |
| 배경색 | #F2F2F2 계열 불가 · 흰색이 전체 면적의 50% 초과 불가 |
| 텍스트 | 높이 22~52px · 로고 제외 최대 4줄 · 색상 최대 3가지 |
1250×560에서 비워 둘 곳
배경 이미지와 색은 1250×560 전체를 채우되, 문구와 로고는 가운데 영역 안쪽에 모읍니다. 배너 확장용 좌우 그라데이션 처리는 폐지됐습니다.
가장자리를 흰색이나 검정으로 채워 비율을 맞추는 방식도 걸립니다. 배경 이미지나 색으로 자연스럽게 채워야 합니다. 의도적으로 비워 두면 잘린 소재로 보입니다.
투명 PNG만 받는 스마트채널 사이즈 세 규격
배경을 깐 JPG는 업로드 단계에서 막힙니다. 모바일 메인과 서비스 상단에 노출되는 띠 배너입니다. 소재는 배경 없는 오브젝트와 텍스트를 조합합니다. 사진이 영역을 채우는 이미지 배너와는 만드는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 규격 | 노출 지면 | 용량 | 오브젝트 영역 |
|---|---|---|---|
| 750×160 | 서비스 상단 | 150KB 이하 | 260×160 안에서 면적 70% 이하 |
| 750×200 | 서비스 상단 | 150KB 이하 | 260×200 안에서 면적 70% 이하 |
| 750×280 (스페셜DA) | 모바일 메인 홈 | 250KB 이하 | 260×280 안에서 면적 25~70% |
750×200으로는 모바일 메인 홈에 나가지 않습니다. 2026년 6월 25일부로 메인 홈 노출이 종료됐습니다. 메인 홈이 필요하면 750×280 스페셜DA 소재를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스페셜DA에는 조건이 몇 개 더 붙습니다. 투명 PNG 한 장으로 라이트 모드와 다크 모드가 자동 적용됩니다. 오브젝트 영역에 광고주 로고를 넣을 때는 위아래로 각각 24px 여백을 확보해야 합니다. 2026년 6월 8일 인입분부터 필수입니다. 광고 영역 하단은 서비스 그라데이션이 덮으므로 오브젝트 아래쪽 일부가 가려집니다.
간격 규칙도 정해져 있습니다. 오브젝트와 텍스트 사이 30px, 텍스트와 랜딩 아이콘 사이 40px, 좌우 여백 40px입니다. 오브젝트를 오른쪽에 배치하면 랜딩 아이콘이 노출되지 않습니다.
네이티브 썸네일 사이즈 342×228과 프로필 300×300
네이티브 광고는 이미지 한 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썸네일과 별개로 프로필 이미지 300×300을 함께 등록합니다. 썸네일만 준비해 두고 집행 단계에서 프로필이 없어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항목 | 규격 |
|---|---|
| 썸네일 | 342×228px · JPG·PNG · 10KB 이상 130KB 이하 |
| 프로필 이미지 | 300×300px |
| 메인 카피 | 20자 |
| 서브 카피 | 12자 × 3줄 (36자) |
| 광고주명 | 14자 |
서브 카피는 지면에 따라 노출량이 달라집니다. 네이버 퍼포먼스 네트워크에는 첫 줄 12자만 나갑니다. 세 줄을 이어야 뜻이 통하는 문장으로 쓰면 네트워크 지면에서 말이 끊깁니다.
피드 이미지 사이즈 — 세 비율과 용량 하한
네이버 메인 피드용 소재는 세 비율 모두 세이프존이 사방 60px로 같습니다. 이미지 안 텍스트 면적은 20% 이하로 유지해야 합니다. 용량은 비율마다 상한과 하한이 다릅니다.
| 비율 | 크기 | 용량 | 안전 영역 |
|---|---|---|---|
| 16:9 | 1200×628 (실제 1.91:1) | 50KB ~ 500KB | 1080×508 |
| 1:1 | 1200×1200 | 80KB ~ 800KB | 1080×1080 |
| 2:3 | 1200×1800 | 100KB ~ 1.2MB | 사방 60px 안쪽 |
상품 이름이 "16:9"인데 실제 비율은 1.91:1입니다. 1200×628을 나누면 1.91이고 진짜 16:9는 1200×675입니다. 이름만 보고 1200×675로 만들면 정규격이 아니라서 걸립니다.
2:3은 네이버 메인 스크롤형·전면형에 크게 노출되는 세로 소재입니다. 검수가 가장 빡빡합니다. 단색 배경은 집행할 수 없습니다. 흰색·검정·회색 같은 무채색도 마찬가지입니다. 제품이나 인물이 돋보이는 배경을 써야 합니다. 비율에 맞지 않는 이미지를 늘리거나 줄인 소재, 저화질 소재도 여기서 걸러집니다.
텍스트는 프로필 이름 19자, 광고 문구 65자입니다. 이미지 안에 넣은 텍스트와는 별개로 걸리는 제한입니다.
브랜드검색 이미지 사이즈
모바일 라이트형 기준으로 메인이미지와 섬네일 두 종이 필요합니다. 브랜드명을 검색했을 때 결과 최상단에 나오는 영역입니다. 둘 다 "이상 · 비율 유지" 규격입니다. 크기는 키워도 되지만 비율을 벗어나면 안 됩니다.
| 요소 | 규격 | 제한 |
|---|---|---|
| 메인이미지 | 208×208 이상 (1:1 유지) | 10MB 이하 · 테두리 불가 |
| 섬네일 | 218×146 이상 (218:146 유지) | 3구 모두 등록 · 텍스트 7자 |
섬네일은 세 개를 모두 등록해야 노출됩니다. 하나만 준비하면 영역을 채우지 못합니다.
네이버에만 있는 규칙 세 가지
다른 매체 소재를 그대로 가져왔을 때 걸리는 규칙입니다.
용량 하한
이미지 배너 50KB, 네이티브 10KB, 피드 2:3은 100KB를 넘겨야 합니다. 웹 최적화 습관대로 가볍게 저장하면 저화질로 보고 막습니다.
흰색 면적 제한
이미지 배너는 흰색이 전체의 50%를 넘으면 안 됩니다. 배경이 #F2F2F2 계열이어도 광고 영역이 식별되지 않아 걸립니다.
단색 배경 금지
피드 2:3은 무채색 단색 배경을 쓸 수 없습니다. 깔끔하게 만든 흰 배경 소재가 여기서 반려됩니다.
같은 원본에서 네이버 지면별로 뽑은 결과
620×620 원본 한 장을 네이버 네 지면 규격으로 변환한 결과입니다. 높이를 같게 맞추고 폭만 규격 비율대로 두었습니다.
원본 620×620가로로 긴 이미지 배너부터 세로로 긴 피드 2:3까지, 같은 상품과 문구를 지면 비율에 맞춰 다시 배치한 모습입니다.
1250×560이미지 배너 (모바일 DA)
1200×628피드 이미지 16:9
342×228네이티브 썸네일
1200×1800피드 이미지 2:3업로드 전 체크리스트
지면별로 다시 뽑는 일, 한 번에 처리하세요
네이버 한 매체만 해도 지면이 성과형 DA·스마트채널·네이티브·피드·브랜드검색으로 나뉩니다. 배경 처리와 용량 규칙도 지면마다 다릅니다. 여기에 카카오와 메타를 함께 집행하면 만들 소재가 금방 수십 장이 됩니다.
저희 쪽에는 광고 소재·배너를 전문으로 하는 디자이너가 있어서, 브랜드 톤에 맞춘 지면별 소재 세트를 한 번에 받으실 수 있어요. 이미 만들어 둔 원본이 있다면 AI 배너 리사이징으로 규격 변환만 따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다른 매체 규격은 카카오모먼트 광고 사이즈 총정리, 메타 광고 이미지 사이즈 총정리에 정리했습니다. 한 소재를 여러 규격으로 전개할 때 걸리는 지점은 배너 사이즈 전개에서 다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둘 다 네이버 규격인데 상품이 다릅니다. 1250×560은 성과형 디스플레이광고의 이미지 배너이고 750×160은 스마트채널입니다. 이미지 배너는 배경을 가득 채운 불투명 파일, 스마트채널은 배경을 지운 투명 PNG입니다. 그래서 서로 바꿔 쓸 수 없습니다.
네이버는 용량 하한을 둡니다. 이미지 배너는 50KB, 네이티브 썸네일은 10KB, 피드 2:3은 100KB를 넘어야 합니다. 이보다 가벼우면 저화질 소재로 보고 등록을 막습니다. 다른 매체에는 거의 없는 규칙입니다. 웹 최적화 습관대로 저장했다가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 됩니다. 상품 이름은 16:9지만 실제 규격은 1200×628이고 비율로는 1.91:1입니다. 1200×675는 진짜 16:9라서 정규격에서 벗어납니다. 구글 반응형 디스플레이 가로형과 토스 가로형도 같은 1.91:1을 씁니다. 이 세 곳은 소재를 돌려쓸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25일부로 750×200의 모바일 메인 홈 노출이 종료됐습니다. 메인 홈에 노출하려면 750×280 스페셜DA 규격으로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스페셜DA는 투명 PNG 한 장으로 라이트·다크 모드가 자동 적용됩니다. 오브젝트 면적은 25~70% 사이로 맞춰야 합니다.
비율이 겹치는 지면이 있어 일부는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용량을 다시 맞춰야 합니다. 메타는 30MB까지 받지만 네이버 이미지 배너는 250KB가 상한입니다. 하한도 50KB로 걸려 있습니다. 세이프존 수치도 달라 문구 위치를 옮겨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